지도 접고 달려, 엘벤의 세계여행 아이와 함께 떠나는 첫 해외여행지를 고민할 때, 화려함보다 먼저 떠오르는 건 안전입니다. 저 역시 아이들이 네 살에서 다섯 살이던 시기에 "과연 엄마 혼자서도 감당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여행지를 고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선택한 곳이 사이판이었고, 결과적으로 저희 가족은 같은 여행지를 세 번이나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유아 동반 기준에서 사이판 가족여행이 실제로 어땠는지를 차분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목 차 1.
사이판을 가족여행지로 선택한 이유 2. 이동 방식과 일정 구성, 실제 체감 비용 3.
유아 동반 기준에서 느낀 장점과 아쉬움 4. 입국 허가서 ESTA vs G-CNMI ETA 5.
그래도 사이판 1. 사이판을 가족여행지로 선택한 이유 크라운플라자 유아 수영장 사이판 북마리아나 제도 사이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이판은 미국령 북마리아나 제도에 속한 작은 섬으로, 도시 관광보다는 휴양에 가까운 여행지입...
원문 링크 : 사이판 가족여행 3번 다녀온 후기|아이와 가기 안전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