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짐 싸서 떠난 여행인데,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고 숨소리까지 가빠지면 정말 가슴이 철렁하죠? 저희집 아이는 세부한달살기 할 때도 발리여행 중에도 모세기관지염에 걸려서 병원을 제 집 드나들듯 했거든요.
그때의 막막했던 경험을 담아, 저처럼 당황하실 엄마 아빠들을 위해 현실적인 대처법을 정리해 봤어요! 핵심 요약 1.
현지 병원: 세부·발리 병원은 병원 내 약국이 있어 '원스톱' 해결 가능! (세상 편리함) 2.
처방 약물: 모세기관지염 증상에 벤토린(Ventolin), 풀미코트(Pulmicort) 등 네블라이저 약 처방 가능. 3. 비용 대책: 해외여행자보험은 필수!
영문 진단서와 영수증만 챙기면 100% 환불 가능. 1. 세부 & 발리 현지 병원 이용 경험 (모세기관지염) 인도네시아 발리 병원 동남아는 실내 에어컨이 워낙 세다 보니 아이들이 기온 차로 인해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워요.
발리에서 처방받은 약 제가 경험한 두 지역의 병원 특징을 비교해 드릴게요. 구분 필리핀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