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안전체험관 근처에서 찾은 국수집.. 우선 딱히 목적지를 정한 것이 아니라 그냥 네비에서 근처 밥 집을 찾았고..
그 중에 아들이 국수가 먹고 싶다고 해서 들르게 된 집 입니다. 그리고 밖에 주차된 차량들이 좀 있으니..
음.. 현지인이 먹는 맛집인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갔습니다. 여튼 그렇게 들어 갔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입구는 이렇게 생 겼구요. 공항은 조기...
체험관은 죠기... 식당은 저기~~!
근데 저 근처가 전부 식당입니다. 앉은 자리가 창가 옆이고...
등 뒤로.. 계산대고...
밥 먹기 전.. .아드님은 동영상 보고 계시고.. 전 요로게 사진을 찍어 봅니다..
먹기 전에 기분을 최대한 업하는 중입니다. 전반적인 가격은 위와 같습니다.
싸다고 생각하시면... 저와 다른 길을 가시는 분이십니다..
무슨 국수가.. 에효..
어쩔 수 없죠.. 아이와 함께 이기에 2개를 시킵니다.
음... 역시나 좋은 기분을 유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에서 흘러나오는 아제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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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식당] 제주도 애월 보말이네 -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