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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변화~~

 생활의 변화~~

밴쿠버에도 코로나로 다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고.. 어딜가나 사회적 거리두기때문에 줄을 서서 기다려야하는 ..

불편함이 ..이제는 일상생활처럼 자리잡아가고 있는것 같다. 그 중에서도..

서서히 자리잡아가고있는 배달문화.. 한국에선 익숙하겠지만..

여긴 이제 호황을 맞은듯하다.. skipthedash,doordash..등등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있다.. 밴쿠버엔 오래전부터 한국 음식과 과일, 야채 를 카톡을 통하여 주문하고 픽업하거나 배달을 시켜 집에서 받는 #공동구매 가 있었다...품목도 다양하고 음식도 완조리부터 반조리까지..

반찬 세트도 있어서.. 인기가 있는편이다.

반찬만 하는곳은 종종있었는데...아무래도 다양하게 주문을 할수있으니 좀 더 편리한거 같다... 매주 품목도 바뀌고 내가 구매하고싶은 것만 골라서 구매할수있고...

밴쿠버, 놀밴,웨밴,버나비,코퀴틀람,써리,랭리 등등 까지 다양한 지역에서 주문할수있어 좋은것 같다.. 이번주에 올라온 내용~~을 올려본다.

HD...

# 공동구매 # 밴쿠버공동구매

원문 링크 : 생활의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