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만에 다시 온 퀘백.. 여름에 두번 겨울에 한번 이번이 세번째 ..
친구들과 왔었던 곳에 이제 아들들과 함께 오니 내 나이가 실감이 난다ㅜㅜ 퀘백 다운타운은 하루면 다 돌아 볼수 있을 정도로 작다. 이번엔 도깨비 투어를 해야한다니까..그게 뭐냐고 ㅜㅜ Fairmont Le Chateau Frontenac 도깨비 김신 (공유 )호텔 - 올드 퀘백 시티 랜드마크 샤토 프롱트낙 호텔 1892에 지어져 오랜 역사를 가득 담고 있으며 캐나다 국립 사적지로 지정되었다.
언덕위에 있어서 퀘백시티 어디에서나 볼수있으며 호텔 앞에 흐르는 St. lawrence River 는 주변 풍경을 더욱 아름답게 해준다. 어디를 가도 보이는 샤토 프롱트낙 호텔 호텔 앞 광장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빨간대문..
왜 문 사진을 찍냐며..ㅎㅎ 문 열고 들러가면 한국이 나올거야.. 나 혼자만의 행복?
ㅎㅎㅎ 노트르담 성당..공사중이어서 좀 아쉬웠다.. 에전의 기억을 되새기며..
아쉬움을 달래고.. 노트르담 성당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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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퀘백) 도깨비 따라 여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