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일 2024년 1월 28일 오스트리아는 비교적 유럽에서도 생소하지만 전반적으로 독일의 리슬링과 비슷한 스타일로 와인을 만들면서도 국제 품종과 독자적인 토착 품종으로 와인을 만든다, 그 중 니더외스터라이히 지역, 테르멘뤼기온 생산지의 생로랑 이라는 적포도 품종으로 만든 레드와인으로 수확한 포도를 오크통에서 발효하며 이후 225L 배럴과 3000L의 큰 오크통에서 12개월 숙성한다 오픈전 앞부분과 뒷부분, 심플한 앞레이블과 국내 수입사에서 붙힌 백레이블, 간단한 와인소개나 양조노트등이 없다 요하네스호프 라이니쉬 생 롸우렌트 2018 Johanneshof Reinisch St. Laurent 2018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8 생산국: 오스트리아 (Austria) 생산지: 니더외스터라이히 (Niederosterreich) -> 테르멘뤼기온 (Thermenregion) 생산자: 요하네스 라이니쉬 (Johanneshof Reinisch) 품종: 생로랑(St.Laurent)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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