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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여행 옛 감성이 그대로 남아있는 거리와 사람이 없는 조용한 산책로를 알려드립니다.

 김제 여행 옛 감성이 그대로 남아있는 거리와 사람이 없는 조용한 산책로를 알려드립니다.

김제에 옛 감성이 그대로 그곳에 멈춰있는 듯한 길이 있습니다. 차량 말고는 지나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단독 사진을 찍기에도 괜찮은 특별한 장소입니다.

언젠가는 이곳의 감성들도 모두 사라져 버리겠지만, 사라지기 전에 남아있는 모습들을 이곳에 남겨보려 합니다. 부용역 전북 김제시 백구면 월연대길 313 부용역 호남선 전라북도 김제시 백구면 월연대길 31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용하는 사람들이 줄어들면서 지금은 이곳의 열차가 서지 않는 부용역입니다.

좀 더 안쪽을 살펴보면 좋겠지만, 인적이 거의 없는 곳이라 많은 거미줄..무뗘워서 앞에서 인증 사진만 찍었습니다. 지금은 작고 아담한 모습과 부용역이라고 알리는 간판만이 이곳을 지키고 있습니다.

부용역앞에있는 조용한 길은 옛 감성이 그대로 남아있는 거리고 낮은 자그마한 집들과 예전에는 운영되었던 작은 가게들이 옹기종기하게 모여있는 곳입니다. 부용역 바로 맞은편으로 보이는 건물입니다.

이제는 초록한 식물들 품에 안겨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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