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인천 가서 만든 도자기 공방 그릇 나왔다고 연락 옴 연락하시는 거 잊으신 줄.. 엄청 오랜 기다림 어케 나왔을지 기대된닷.
가장 좋아하는 친구 집 초대 같이 보드게임도 하고 수다 떨고 잼잼 내가 퍼즐 맞추는 건 좋아하지만 난도가 높고 의욕이 안 생기는 퍼즐을 선물 받아서 2년 묵었다가 꺼냄 후딱 끝내 버리자는 생각으로 액자 주문해서 도착일자에 맞추어 완성 눈알 빠지는 줄... 구디 퇴근길 하늘 멋져서 찍어봄.
저장하기엔 그렇쿠 지우기엔 아까워서 여기에 기록 집어 손님 온다고 해서 요청으로 만든 곤드레 밥 밥통 꽉 차게 밥해본 건 처음.. 마음에 드는 티비다이 보일 때까지 서랍장 위에 올려놓고 보다가 특가 떠서 구매 좋아 아주 좋앙 이건 나중에 리뷰할 예정 이번주는 이러구 보냄...
7월 첫째 주 블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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