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을 자주 다니는 나는 절대 화난거 아니다 본격적으로 마케팅 회사를 다시 운영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차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원래는 k3를 갖고 있었지만, 어머니의 후진 아반떼를 폐차시키고 전달해 드린 후 차 없는 에코 라이프를 즐기고 있었다.
연비가 좋아 만족스러웠던 나의 K3 만약 내가 그냥 온라인에서만 소통하고 작업하는 마케팅 회사의 방향을 잡았다면 굳이 차가 필요하지 않았을 거 같다. 하지만 내가 운영하는 마케팅컴퍼스의 모토는 고객님들의 매력을 찾아서 어필하여 고객님들의 찐팬을 만들어드리는 것에 있었기 때문에 차가 필수로 필요했다.
왜 하필 전기차?! 그렇다면 여러 선택지 가운데에 왜 하필 전기차를 선택하였을까?!
고객님들과 마케팅의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 업종에 대해서 내가 이해를 하기 위해서 이리저리 출장을 다녀야 하고 미팅하기로 한 시간 보다 늘 먼저 도착하여 대기하는 습관이 있었기 때문에 전기차를 구매하여 이동식 사무실로서 활용하고 싶었다. 차에서 작업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