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분 대파 수육을 해먹었다고 자랑하는 글이 9월 셋째주의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우산 버스 문에 끼어서 요래 휘어버림,,,,,,, 둘이 엄청 웃엇다 지금 생각해도 웃기네 굶지마 자꾸 오류나서 이것저것 검색하다 어떤 고인물이 요래 정리해줘서 ㅎㅎㅎㅎ 헤헤 칭궁에게 받은 선물 이거 맛낫음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주는 남자칭구의 깜짝 꽃선물..
가끔 요래 받으면 F감성이 물씐 개기엽쵸 분식 먹고 싶어서 정확히는 상추튀김! 근처 파는곳 갓는데 완전 시장 떡볶이 같은 느낌이엿다 오랜만에 먹는 찐 떡복이의 맛 cctv보는데 너무 귀여워..
하얘서 곧 날아가겟어 요로코롬 꽃도 장식해줍니다 히히 예쁘다 볼때마다 남자칭구 생각하기 도시락 싸기. 비빔 메밀면해주엇다.
두개나 해쥼 물런 두개다 남칭구 도시락임 지이이이이이랄 하네 .. 업무볼때 전화도 하는데 똑같은거 세번물어봐도 짜증안내고 제대로 답 해줬는데 전화기 콧바람 소리 들어간거 가지고 민원 넣음..ㅋㅋ..
상황설명하니까 모두가 어이없어햇...
원문 링크 : 9월 넷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