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8.13 뚝섬역 근처에 돌아다니다 서울숲이 있어 잠시 산책을 하였어요 잘 조성된 공원이 있다니 너무 좋았어요 비를피하는 고양이 서울숲2길 서울숲 입구 평상 밑에서 비를 피하고있는 귀여운 검은고양이 평상시의 산책길도 좋지만 비가오는 산책길은 더욱 기분을 좋게합니다. 비에 젖어있던 귀여운 까치 서울숲 설명 서울숲은 오래전 임금의 사냥터였고 1908년 설치된 서울 최초의 상수원 수원지였으며, 이후 경마장, 골프장으로 활용되기도 했습니다. 2002년 시민의 녹색권리를 위해 뚝섬 개발사업 대신 대규모 공원을 조성하기로 결정하였고, 영국 하이드파크(Hyde Park) 및 뉴욕 센트럴파크(Centarl Park)에 버금가는 서울의 웰빙공간으로 조성함.조성당시 5,000여 시민의 기금과 봉사로 2005년 6월18일 나무가 우거지고 호수가 있는 도시숲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서울숲은 한강과 중랑천이 만나고 한강-용산-남찬-청계천-서울숲-한강으로 연결되는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녹지 축의 하나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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