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의 애견동반 독채 펜션인 개가사는그집은 대형견도 가능하고 수영장이 있는 점이 특징이다. 친구네 부부와 말티즈·버니두를 동반한 여행에 적합한 곳으로, 모든 객실이 독채이며 2층 복층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1층에 거실과 부엌, 침실 1개, 화장실이 있고 2층에 침실과 히노끼탕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나 친구들 모임에 적합하다. 주방 용품과 식기, 냉장고, 전자레인지가 충분하고 수저 세트와 와인잔 등도 구비되어 있어 간편하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다.
숙소의 가장 큰 매력은 각 객실마다 개별 수영장과 운동장이 마련된 점이지만, 105동을 제외한 다른 동의 운동장은 테라스 수준에 머물고 수영장은 소형견이 이용하기에 적당한 크기다. 그에 비해 공용 수영장은 넓고 반려견과 함께 이용 가능해 여름철 물놀이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 대형견인 버니두들도 충분히 헤엄칠 수 있을 만큼 공간이 넓고 이용자도 여럿 즐길 수 있는 구성이었다. 물놀이 후 이용 가능한 샤워실이 잘 마련되어 있어 귀가 전 목욕과 건조가 편리했다.
외부 공간과 부대시설도 돋보인다. 바베큐와 조개구이 가능하며 해충에 대비한 에프킬라와 모기향이 비치되어 불편함을 줄였다. 체크인 공간은 애견카페로 운영 중인 듯하고 조식은 미리 신청하면 제공된다. 전반적으로 반려견을 위한 용품이 잘 구비되어 있어 짐 부담이 낮고, 외부 활동이 많은 여행에도 적합하다. 다만 개별 공간의 프라이버시나 공간 규모가 제약될 수 있어 대형 모임이나 독립적 공간을 중시하는 방문객은 공용 공간의 비중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이외에 N예약을 통한 예약 외에 더 가성비 있는 이용 방법이 존재한다는 점이 언급되어 있어 관심 있는 이들에게 참고가 된다.
#
가평애견동반독채펜션
#
가평애견동반펜션
#
개가사는그집
원문 링크 : 가평 애견동반 독채 펜션 수영장 있는 개가사는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