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덥고 입맛이 없어서 매콤한 음식이 땡기더라구요. 점심 때 엄마랑 동생이랑 주안북부역 쪽에 있는 마린보이 코다리1번가에서 맛있는 코다리조림정식 먹고 왔어요.
큼직한 테이블로 세팅되어 있고, 내부가 생각보다 넓었어요. 한 쪽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2시까지 주문가능한 코다리조림정식 3인분 주문했어요.
매콤한 양념을 덮고 있는 통통한 코다리와 무조림이 맛있어보입니다 정식 구성에 가마솥밥이 나와서 좋았어요. 밥을 퍼서 그릇에 놓고, 누룽지에 물을 부었어요.
구수한 냄새가 사진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 상차림은 다 되었고, 본격적으로 먹어봅니다.
무조림과 코다리의 양이 푸짐해요. 코다리 살이 두툼하고, 부드럽게 잘 발립니다.
하얀 쌀밥과 같이 먹으니, 맛있었어요. 매콤해서 스트레스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엄마랑 동생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돈내산!
매콤한 거 땡길 때 또 가야겠어요! 마린보이 코다리1번가 주안북부역점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정로 41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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