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은 정말이지 너무 더운 것 같아요. 요즘 매일 낮에 2시간정도씩 카페로 무더위를 피해 피신하고 있는데요.
오늘 오랜만에 시원하게 소나기 내려서 좋았어요. 창가 자리여서 소나기 내릴 동안 멍때리고 있었어요.
시원한 카페에 앉아서 창밖 비 구경하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뭘할까 시간만 흐르는게 걱정이면서도 너무 더워서 어서 이 무더운 여름이 지나갔으면 하고 바라고 있네요.
여름아 떠나가라!...
투썸에서 소나기 구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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