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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동행일기 - 코로나 극복수기 당선되다

 주님과 동행일기 - 코로나 극복수기 당선되다

21년 8월 3일 화요일 지난 6월 초에 연합신문을 보는데 총회 목회협력센터에서 교회 개척부문과 코로나 극복 부문 수기를 공모한다는 기사가 눈에 들어왔다. 아침마다 지하철 역 입구에서 말씀을 적어넣은 초코렛을 나누어주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라고 잘 다녀오시라고 인사하며 복음을 전하던 터였다.

개척했을 때부터 마음이 있었는데 실천을 하지 않고 있었다. 핑계만 대고 있다가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니 핑계를 댈수 있는 형편이 아니었다.

간절한 마음을 주셨다 애타는 마음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 아픈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주는 일을 하기 위해서 새로운 일을 하게 하신 다는 확신을 갖고 가만 있을 수가 없어 시작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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