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사 템플스테이 고양이 선암사 템플스테이 1편 마지막 질문인 나는 과연 새벽예불에 참석할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은 YES!
#선암사 #템플스테이 선암사 템플스테이 새벽 예불 새벽에 바라본 대웅전 선암사 새벽 예불 종소리는 3시부터 친다. 알람을 맞춰 놓지 않아도 자동 기상할 수 있다.
예불은 3시 40분이니 이 시간에 맞춰가도 된다. 이렇게 새벽에 세상을 깨우는 의식을 '도량석'이라고 한다.
사찰 생활의 하루 시작을 알리는 신호임과 동시에 밤새도록 얽히고 매였던 마음의 번뇌를 푸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한다. 선암사 템플스테이의 묘미!
사진 찍고 바로 #새벽예불 드리러 감. 향수 해례 / 사성례 친절한 선암사는 이렇게 대본(?)
을 준비해 주신다. 절이라고 적혀있을 때에 절하면 되지만 안 적혀 있는 경우가 있으니 눈치코치를 더해서 스님들 보고 절 타이밍을 잘 봐야 한다.
새벽 예불은 저녁 예불보다 길다. 초보자는 향수 해례 마지막에서 약간 한계가 온다.
다행히 사성례는 절하는 텀이 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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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선암사 템플스테이 고양이 4박 5일 후기, 절고양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