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기다리는 후유 작년 10월 26일에 처음으로 심장전문병원에가서 검사를 받고 6개월뒤 다시 검사를 하자 얘기가 나와서 다시 병원에 방문했어요 삐진 후유 병원가는걸 알고 이미 삐져버린 후유예요ㅎㅎ 얼굴안보여주심 집에서 차로 빠르면 40분 오래걸리면 1시간정도의 거리에 있는 병원인데 매번 나갈때마다 괜히 스트레스만 더 주는거 아닌가 싶은 느낌도 있어요 병원 고양이 후유 검사기다리는동안 만난 병원고양이예요 볼터치두 했더라구요 음... 일단 후유는 검사결과가 좋지 못했어요 저번엔 두꺼워진곳이 있다고 했다면 이번엔 피가 역류하더라구요 결국 hcm중에서 hocm을 확진받았어요 다만 우리 후유가 계속 특이한건 pro-BNP수치가 이상하리만큼 정상이란거예요 맨처음 방문전엔 수치가 118로 혹시나해서 심장전문병원에 방문하였던거고 6개월뒤 추적검사전에 3개월쯔음 근처 병원에서 pro-BNP를 한번 더 해보라 하셔서 한건데 오히려 수치가 59로 정상 수치로 떨어져 버렸어요 그래서 약을 써야할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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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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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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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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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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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안
원문 링크 : 후유의 두번째 심장검사 이야기(hcm 환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