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 끝났으니 해야할것이 있죠 바로바로 답례품 돌리기! 저희는 신혼여행을 올해가 아닌 내년에 갈 예정이라 시간이 좀 있는 편이예요 덕분에 남편은 월요일부터 바로 출근해서 밀린 일 처리하고 제가 남은 정리와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답례품을 고르고 있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남들과 너무 똑같은건 싫고 오란다, 꿀, 깨처럼 흔한것도 싫고...
답례품 선정 기준 1. 금액(2~3천원대, 최대 4천원 넘지 않을 것) 2.
종류를 나눠 주문할 수도 있으니 소량주문 가능 한 것 3. 받으시는 분들의 나이가 조금 있으신 편이라 너무 어린사람들이 받을거 같은건 x 4.
당일에 소비해야하는것은 x 5. 오란다 x(다들 너무 많이 함) 사실 개당 4~5천원 짜리로 주문할까도 생각했었는데 이게 개수가 적지 않다보니 부담이 안된다면 거짓말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선택해서 남편한테 추려서 준게 클래식한 답례떡, 더치커피, 꽃차티백, 마멀레이드, 수제쿠키세트, 호두과자, 호두강정, 오색국수 요정도 추려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