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리빙 블로거 윗미입니다. 외할아버지께서 제가 어릴 적에 양봉을 작게 하셨기에 저희 집은 늘 꿀이 넘쳐났는데요, 어릴 때부터 설탕 대신 꿀을 먹고 자라면서 덕분에 약했던 기관지와 면역력을 챙길 수 있었어요.
마누카꿀보다 감로꿀 예전에 무조건 마누카꿀만을 선호하던 때가 있었죠. 저도 호주에 여행 갔던 지인이 마누카꿀을 선물해 줘서 아껴가며 귀하게 잘 먹었던 적이 있어요.
하지만 이제 마누카꿀보다 일명 링거꿀이라고 하는 감로꿀이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감로꿀은 벌이 꽃에서 채취한 꿀이 아니라 나무에서 분비되는 감로를 채취하여 만들어져 색이 진하고 깊은 맛이 나는 게 특징이에요.
유기농 바실리사 로열젤리 유럽과 지중해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그리스는 산과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로 양봉산업 발달에 천혜의 조건을 갖춘 곳이에요. 그런 그리스에서 만들어진 바실리사 꿀은 세계의 미각을 사로잡은 명품 꿀로 유명해요.
성분, 보관방법 저의 첫 감로꿀은 바실리사의 유기농 로열젤리인데요...
원문 링크 : 그리스 감로꿀 바실리사 유기농 로열젤리로 건강 챙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