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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2_본회의장 문도 열어보지 못하고 집으로 가는 길입니다 [국회의원 노웅래]

 190802_본회의장 문도 열어보지 못하고 집으로 가는 길입니다 [국회의원 노웅래]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본회의장 문도 열어보지 못하고 집으로 가는 길입니다.

지금 자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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