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많은 분들이 반겨주시는 조우글라스의 천사 촛대 제작기입니다 촛대의 제작은 어느 순간에 빠진 “시간”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됩니다 martenbjork, 출처 Unsplash 다 똑같이 주어진다는 시간이 잔인하게 느껴졌던 적이 있거든요 그럴 때 있지 않나요? umit, 출처 Unsplash 내가 뭘 위해서 이렇게 살고 있지?
난 왜이렇게 변하지 않지? 왜 나만 뒤쳐지는 것 같을까 이 기분, 이 질문을 왜 매년 반복 하는 것 같지?
• • • ••• 가장 얕은 비교 시기 질투를 속으로 끝장 내고 나면 새벽이 되고 아침이 되는 날들 물론 시간이 많았을 때의 상념이긴 합니다만 시간적인 틈이 생기면 종종 하던 이 생각은 아침이 되면 더 괴로워집니다 스스로의 시간을 갉아먹으면서 흘려버린 시간을 깨닫게 되거든요 흘려(버린) 너는 ’너‘고 난 ’나‘야에서 ’너‘는 이해가 되는데 스스로 ’나‘가 안될 때 가진 것이 많지 않을 땐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것에 더 눈길이 가기 마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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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시간, 조우글라스 천사 촛대 빈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