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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볼트 테일러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 뇌졸중을 경험한 뇌과학자 이야기

 질 볼트 테일러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 뇌졸중을 경험한 뇌과학자 이야기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자 질 볼트 테일러 출판 윌북 발매 2019.01.10. 뇌졸중에 걸린 순간을 묘사한 부분.

작가는 기억력이 매우 좋은 게 틀림없다. 뇌졸중으로 좌뇌 기능에 이상이 생긴 테일러.

우주와의 연결감과 평화로움을 느꼈다고 묘사된 부분. 회복을 위해서 필요한 주변인들의 자세 몸의 기능을 점점 더 회복하는 테일러.

책임감, responsibility - response+ability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옳은지 쓰인 매뉴얼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 나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나는 남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정말 편하다.

생물학적으로 타고난 고통스러운 감정의 짐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고 무거운지 생각하면 상대를 공감의 마음으로 대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실수도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를 자책하거나 자신의 행동과 실수를 자신만의 책임으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여러분은 여러분이고 나는 나다.

마음의 깊은 평화를 느끼고 친절함을 공유하는 것은 서로를 위한 선택...

# 스페셜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