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섯 번째 도서 매리언 울프, ⟨다시, 책으로⟩ (2018) 첫 번째 편지: 읽기, 정신의 카나리아 두 번째 편지: 커다란 서커스 천막 아래 - 읽는 뇌에 관한 색다른 관점 세 번째 편지: 위기에 처한 깊이 읽기 네 번째 편지: 독자였던 우리는 어떻게 될까? 다선 번째 편지: 디지털로 양육된 아이들 여섯 번째 편지: 첫 5년 사이, 무릎에서 컴퓨터로 일곱 번째 편지: 어떻게 읽기를 가르쳐야 할까 여덟 번째 편지: 양손잡이 읽기 뇌 만들기 아홉 번째 편지: 독자들이여, 집으로 오세요 *저자 매리언 울프: 인지신경학자이자 아동발달학자.
읽는 뇌 분야의 세계적 연구자. 하버드 교육대학원에서 인간발달 및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뇌, 언어, 난독증에 대한 인지신경과학과 심리언어학 연구를 시작했다.
어떤 미래든 미래는 우리 삶에서 깊이 읽기의 역할과 좋은 독자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느냐에 달렸습니다. - 매리언 울프 <다시 책으로 > 278쪽 청소년의 읽는 뇌 회로는 디지털 매체에 의해 어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