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금. 이렇게 이젠 법으로 묶인 사이가 되었다는 사실 옆자리 선생님이 알려주신 맛도리 간식 저장 홋카이도 감자튀김 과자라고 함.
쟈..카?가?..
폿쿠루? 넘 맛있었음!
기억하려고 사진까지 찍음 사실 지난 주는 감기 기운에 골골대느라 고생했다ㅠ 집에 오면 자고, 집에 오면 또 잤음… 솔버 건대1호점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201 동성빌딩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리고 지난주에 반 아이들 몇명 데리고 방탈출하러 갔는데… 내 포지션을 애매하게 잡고 들어간 점이 조금 후회되었다. 아이들끼리 들여보내기엔 조금 걱정이 되어서 같이 들어가긴 했지만 아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나는 그냥 대부분 멀찍이 떨어져서 지켜보았는데, 초반에 막상 아이들이 어려워해서 나를 필요로 할 때 별 도움이 못된 것 같음ㅠㅠ 물론 나중에 진짜 중요한 순간엔 큰 역할을 했다고 자부함.
나 없었으면 다음으로 못 넘어갔다. 솔직히, 인정?
(아무도 없는 곳에 혼자 메아리 침) 요즘 상태...
원문 링크 : 9월 3주 일상(?): 블챌을 위한 블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