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도서 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 ⟨미움받을 용기⟩ (2014) 첫 번째 밤 :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두 번째 밤 :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세 번째 밤 : 타인의 과제를 버려라 네 번째 밤 :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다섯 번째 밤 :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저자(책에 실린 소개 일부) 기시미 이치로(1956~): 철학자.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 만기퇴학을 했다.
전공은 철학, 그중에서도 서양고대철학, 특히 플라톤 철학(플라톤주의)인데 그와 병행해 1989년부터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했다. (후략) 고가 후미타케(1973~): 프리랜서 작가.
잡지사에서 활동한 후 현재는 서적 라이팅(이야기를 듣고 집필하는 방식)을 전문으로 하는데, 비즈니스 서적을 비롯해 논픽션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중략) 20대 끄트머리에 '아들러 심리학'을 접하고 상식을 뒤엎는 사상에 큰 충격을 받았다.
그 후 몇 년에 걸쳐 기시미 이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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