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에는 뱃속의 아이에게 영향이 갈 것을 고려해서 여러 가지를 조심하게 됩니다. 특히나 첫 아이라면 '과연 이걸 해도 괜찮은걸까?'
싶어서 고민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파마(펌)나 염색 같은 머리 손질 입니다.
임신을 하면 아무래도 이전 나의 몸보다 살이 찌는 경우가 많고,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거나 푸석푸석해 보이기도 하는 등 뭔가 임신전의 나의 모습보다 못생겨 보이는 것 같은 경험...저만 그랬던 걸까요? 특히 임신전에 밝은 색으로 염색을 했는데 뿌리가 많이자라 뚜껑이 생겼거나, 새치가 많은 임산부들은 헤어스타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임신중의 파마와 염색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임신 중 파마와 염색 괜찮나요?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임신중에도 파마나 염색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단, 임신 12주가 지난 뒤(13주 부터)에 하고, 두피와 약이 최대한 닿지 않게 하고, 환기를 잘 해야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