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이 3달도 채 안 남았는 사실, 나만 놀랍나요? 시속이 점점 빨라지네요.
스스로 속도 조절하는 기능이 약해지니 몸이 제동을 걸어주는것 같아요. 덕분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같은 날 펼치지 따악 맞는 책이 생각났어요.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마리야 이바시키나 글과 그림 김지은 옮김 러시아 모스크바 출신의 작가입니다.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 2020년에 독립 출판사를 열었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을 시작으로 그림책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으며, 상하이 국제아동도서전에서 황금바람개비상 최종 후보에 선정되었습니다. yes 24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스쳐 지나가는 어떤 순간을 의미있는 사건으로 느끼려면 집중해서 들여다보며 생생하게 되살릴 수 있어야 하지요.
자신의 감정에 대해 조금더 집중하길 바랍니다. 그 감정들이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여러각도에서 바라보고 즐길 수 있도록 말이예요.
장병임의 그림책테라피 책에 소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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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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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내게말을걸어올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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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어느새 10월,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