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어느 날 방문 이야기입니다. 언제는 블로거님들에게 소개해줘야지했는데이제서야 소개를 해드리게 되었네요.
서울 교외에서 주말 가족나들이 가기엔 양평만큼 좋은 곳이 또 없겠다싶지만 아마 이런 맘을 가진신 분들이 꽤나 많다는것을 보여주기라도 실컷 놀다 귀가하다보면 귀갓길 정체 장난 아니져 ^^ 그래도 한번쯤은 꼭 다녀와도 좋을 곳인것 같아양평 황순원문학천 소나기마을 다녀 온 이야기를 담아 볼까합니다. 네비게이션에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만검색해도 네비녀분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줘서 주차장 앞까지 안전하게 도착.
주차장은 여러곳이 있는것 같은데 거리가 넘 먼곳에 두고 가면 아이들이랑 함께 가는 가족..........
주말 양평 가족나들이 좋은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