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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뭘 보나 울봄냥이

 아침부터 뭘 보나 울봄냥이

ㅎㅎ 아침에 눈떠서 베란다를 보니 봄이는 부지런떨고 일어나무언가를 열심히 보고 있지뭐에요. 별이 오빠는 아직도 잠꾸러기인데부지런도하지~~~^^ 봄아~~~뭐가 보이니?

질문을 던지니 엄마 봐주는 센뚜. 이젠 자기 이름이 뭔지도 아나봅니다.

역시 넌 톡톡한 냥이였어^^ 베란다 문턱 양손 걸쳐앉아 있는 봄이 덕분에 집사는 부지런히 청소합니다. ㅎㅎ 일요일 잘 보내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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