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는거 왜 이렇게 어렵죠? 정말 오늘도 또 이런 블로그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6세 외동남자아이 키우는데..
같은생각입니다울남자아이도 체력 넘쳐나서 지치지도않고 무지 활동적인데 안되는건 정확히 알고 잘 지켜요집에서부터도 놀고나서 정리 다 하고요...친구집에서부터 장난감가지고 놀다가도 갈시간되면 정리하고 나오곤합니다 6세면 가르쳐준건 다 아는 나이라 합니다 더 어렸을때 부터도 되는거 안되는거 다 알아요 엄마는 좀 엄해야 훈육할 수 있습니다오늘 막만 행복하면 평생이 행복하다 육아는 어려워질도 있지만 너무 봐주시는 부분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저희딸내미도 삵치는건 남아못지않았는데 더러운것과 위험한 행동만큼은 엄..........
육아는 어려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