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청년희망적금, 역차별 논란?!

 청년희망적금, 역차별 논란?!

2022년 2월 21일부터 시중 은행들이 청년희망적금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만 19세 이상부터 만 34세 이하까지 젊은 층에서만 가입할 수 있는 이 적금은 작년 수입 소득이 3600만 원 이하 3년 내 한 번도 2000만 원 이상의 금융소득을 올리지 않은 사람으로 가입대상을 한정하고 있는데요.

매월 최대 50만 원까지 자유납입, 2년 만기인 이 상품은 최고 금리가 거의 10%에 육박해서 경쟁률이 5대 1에 이르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혜택도 많고 인기도 좋은 청년희망적금이 왜 논란에 휩싸였을까요?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청년희망적금 역차별 논란은 가입 자격에 '외국인'이 포함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붉어졌습니다. 2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지난 24일 게시판에 '외국인한테 돈 다 퍼주는 대한민국 외국인 청년 희망적금' 이라는 글이 올라왔는데요. 34세 직장인 A씨가 올린 이 글에는 자신이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세금으로 내는데, 그 세금으로 외국인 청년에게까지...

# 청년희망적금 # 청년희망적금논란 # 청년희망적금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