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터는 없어 #문학동네소설상수상작 양지예 장편소설 문학동네 그게 우리의 측정에 장애가 되나요? 소설은 나의 생각을 확장 시킨다.
그래서 좋다. #스포주의 『1미터는 없어』의 화자는 산악인이다.
그는 에베레스트 등반에서의 임무를 완수하고 하산하던 중 사고로 한쪽 다리를 절단하게 된다. 사고가 있기 3년 전 그녀를 만나게 된다.
그녀와는 후원자와 피후원자로 만난다. 측량의 천재이자 막대한 재산을 소유했던 그녀는 에베레스트 높이를 측정하기 위해 그의 팀에 스폰서가 된다.
부디 이것으로 십 년 전 그녀에게 전하지 못했던 보고를 대신할 수 있기만을 바란다. 1미터는 없어_p14 그는 다리 절단 이후 한 시립 박물관의 관장직을 맡는다. 박물관은 천재 측량가의 일대기와 업적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그는 그녀의 실종 이후 그녀에 대한 다큐멘터리 출연을 계기로 관장직을 제안받게 된다. 어느 날 그에게 국정원으로부터 전화가 온다.
국정원은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그녀의 일기를 제공해 줄 것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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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문학동네 소설상) 1미터는 없어_양지예 장편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