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육 병원 데이케어 센터 벌써 7개월째. 저도 놀라고 기관에서도 놀랐습니다.
시간이. 너무나 빨라서요..
어르신들도 저를 기억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보드게임"이라고 말씀해 주시는 분도 계시네요. 어르신들 인지수업을 하면서 저는 이상하게 위안(?)
를 받고 옵니다. 아직 프로가 아니라서인가요..?
유치부부터 초 중 고 성인까지 모두 강의를 하는데 어르신들과 함께 하면 포근함을 느낍니다. 준비한 것보다 더 많이 즐거워해주시고 부족한 면은 안봐주시는 것 같고..
오늘은 개인적으로 힘든 날이었는데 어르신들 곁에서 토닥토닥 받고 오는 것 같았어요.. "열심히 했으면 그걸로 된거라고.."
그래서 저도 " 당근카드가 나오..........
포기하지 않는 게 중요한거져? 기억이 나도록 .기억을 하도록^^ 삼육병원 레츠시니어보드 인지수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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