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하루종일 가슴이 두근두근해서 아무것도 못했어요.
바로... 하현상이!
드디어!! 신곡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들었거든요 그 제목이 뭐냐고요?
바로바로... **‘고양이’**에요.
와 진짜 이건 너무 하현상 아니냐고요 왜 제목이 '고양이'냐고요? 우리 하현상 그 자체거든요 하현상 = 고양이, 이건 공식이잖아요.
말없이 조용히 다가와서, 곁에 있어주는 그런 느낌... 그 눈빛, 그 말투, 그 노래까지.
다 고양이 그 자체예요. 이번 곡도 아마 그런 감성일 것 같아서 벌써 울 준비하고 있어요...
벌써 제목만 봐도 조용한 새벽,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달빛 같은 느낌... 상상되죠?
그런데 멜로디까지 들으면 나 진짜 무너질 것 같아요 하현상 노래는 늘 그렇지만, 이번엔 뭔가 특별할 것 같아 작년에 ‘With All My Heart’ 앨범도 진짜 너무 좋았고, 그 전부터 ‘3108’, ‘바다를 나는 거북이’, ‘새벽이 불쑥 날 찾아와’... 들으면 마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