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피장갑 접고 이걸로 갈아탐. 땀 나도 미끄러지지 않는다!
- 형들, 동생들 다 모여봐. 나 이번에 여름 라운딩 필수템 하나 제대로 건졌다.
한여름 라운딩 땀나는손 통풍 808 논슬립 골프장갑. 이거 진짜 "뭐 이런 게 다 있냐" 싶다가, 한 라운드 돌고 나면 입에 욕 나오게 고맙다.
요즘 날씨 봐봐. 오전 9시 티오프인데, 햇빛은 쨍쨍, 습도 미쳤고...
벌써 손바닥에서 땀 쏟아진다. 기존에 쓰던 양피장갑?
땀 먹고 눅눅해지더니 결국 그립 미끄러져서 드라이버 돌려 던진 적 있음ㅋㅋ 근데 한여름 라운딩 땀나는손 통풍 808 논슬립? 얘는 미쳤다.
손바닥에 실리콘 그립라인이 정확히 클럽 잡는 부분에 다 들어가 있음. 땀나도, 손이 축축해도, 손에 ‘딱’ 붙는 느낌.
임팩트 순간, 손 안 흔들림. 중심 꽂힘.
진짜 스윙할 맛 남. 통풍력 실화냐?
안 미끄러지는데 시원하기까지 하다고? 보통 논슬립 장갑은 땀 잡는 대신 덥잖아?
근데 얘는 메쉬랑 극세사 실리콘이 섞인 혼종이라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