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테리어 #부산한샘 #부산아파트인테리어 #디자인그룹공간사랑 #부산리모델링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시장의 악덕 업체를 '퇴마'하고 싶은 퇴마왕전솔이다입니다.
부엌 리모델링, 큰맘 먹고 진행했는데 1년도 안 돼서 필름이 뜨거나 김칫 국물이 스며들어 속상했던 경험, 주변에서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는 소비자가 '자재'의 본질을 정확히 모르고 디자인만 선택했을 때 발생하는 전형적인 문제입니다.
오늘은 제가 한샘에서 근무할 때부터 가장 주목했던 라인업 중 하나인 한샘 유로 700이 어떻게 리뉴얼되었는지, 특히 내구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았다는 한샘 그레이스와 한샘 베일 모델을 중심으로 그 가치를 짚어드리겠습니다. "비싼 돈 들인 부엌, 10년 뒤에도 처음 모습 그대로일까요?"
By 퇴마왕전솔이다 "디자인이 전부가 아닙니다. 도어 마감재가 부엌의 수명을 결정합니다."
먼저 한샘 그레이스는 3.2T 두께의 샤틴 백 유리를 사용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후면 실크 인쇄로 색감을 표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