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테리어 #부산한샘 #부산아파트인테리어 #디자인그룹공간사랑 #부산리모델링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업계의 거품과 기만행위를 퇴마하는 퇴마왕 전솔이다입니다.
한샘 본사에서 10년, 전국 1등 TR과 팀장을 거쳐 지금은 부산·경남 1등 업체 '공간사랑'에 있습니다. 진정성 있는 인테리어를 만들어가기 위해 오늘도 현장을 누빕니다.
제가 현장에서 고객님들을 만나면 가장 많이 듣는 하소연이 하나 있습니다. "팀장님, 원목마루 깔고 싶은데 애들이 장난감 던지면바로 찍히겠죠?"
"강마루는 너무 평범하고, 타일은 난방비도 많이 나오고 차가워서 싫어요."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디자인을 잡자니 내구성이 울고, 실용성을 잡자니 감성이 아쉽죠. 하지만 기술은 발전합니다.
오늘은 제가 전직 한샘 본사 팀장의 시각으로 뜯어본 제품입니다. 바로 2025년형LX Z:IN 에디톤 마루에 대해 심층 분석을 해드리려 합니다.
단순한 홍보글이 아닙니다. 제가 왜 이 자재를 주목하는지, 여러분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
원문 링크 : 부산 에디톤 마루, 찍힘과 난방비? 전직 한샘 팀장의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