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테리어 #부산한샘 #부산아파트인테리어 #디자인그룹공간사랑 #부산리모델링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시장의 불투명한 관행을 퇴마하는 '퇴마왕 전솔이다'입니다.
지난번 마루 편에 이어 오늘은 요즘 가장 핫한 바닥재 트렌드를 가져왔습니다. 저는 한샘 본사에서 10년, 수천 개의 현장을 담당했고 전국 1등 팀장을 역임했습니다.
지금은 부산·경남 1등 업체 '공간사랑'에서 고객님들을 만나고 있죠. 상담을 하다 보면 30~40평대 아파트 리모델링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팀장님, 요즘 유행하는포세린 타일 하고 싶은데... 너무 차갑지 않을까요?"
"아이가 넘어지면크게 다칠까 봐 걱정돼요.그 렇다고 마루는 싫고요." 타일의 웅장한 맛은 내고 싶지만, 특유의 딱딱한 보행감과 차가운 성질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타일과 마루의 장점만 쏙 뽑아서 합친 자재.
바로 2025년형LX Z:IN 에디톤 스톤입니다 . 에디톤 스톤 라인업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