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실입니다. 최근 윈도우11에서 사진를 열면 옵트인 알림이 올라오는 경험을 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옵트인 알림이란 쉽게 말해서 윈도우11에서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수집할테니 사진앱을 사용하려면 동의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옵트인 동의를 하지 않으면 사진 앱을 전혀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인데요.
옵트인 동의를 하기 싫은 분들에게도 선택지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을 해외사이트에 검색해봐도 내용이 없고 윈도우11 업데이트, 패치 내용에도 비슷한 내용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내용을 옵트아웃, 즉 취소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제가 테스트해보니 옵트인 전후와 비교해서 [개인 정보 및 보안] - [피드백 및 진단]에서 설정이 바뀐 부분은 없습니다. 즉, 윈도우11가 가져가는 정보는 최상단의 ''필수 데이터''에 속한다고 짐작되어 집니다.
일단 사용자에게 선택권이 없기 때문에 사진 앱을 그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옵트인 알림에 동의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혹은 별도의 ...
원문 링크 : 윈도우 사진 옵트인 알림 동의하지 않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