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재우러 드라이브 할때마다 매번가는 창원 북면생태공원 신호 안 걸려서 좋고 쭉 ~~ 달리기 괜찮아서 자주가는 곳이예요. 한 번은 이 도로로 쭉 가면 어디가 나오나?
싶어 가본 적이 있는데 뜻밖에 길의 끝이었고. 그 끝자락에서 만난 무인카페 "쉼" 약간 오르막에 위치해있는 무인카페 도로 끝에 주차선이 있지만 사실 여긴 사람이 거의 안 오기 때문에 편하게 주차하셔도 될 듯 해요.
완전 숨은 힐링 카페... 진짜 아는 사람만 올듯 오르막길 오르며 찍어본 낙동강 드넓은 강부터 하늘이며 푸른 산까지 보고만 있어도 힐링 그 자체 뜻밖의 포토존도 있네요?
의외였던 부분! 전 똥손이라 ㅋㅋㅋ 그냥 공간만 담아봤지만 각도만 잘 잡으면 뒤에 낙동강을 배경으로 예쁜 사진도 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장은 내부는 제가 정말 생각 1도 안하고 들어와서인지 정말 깨끗하고 관리 잘 되어있더라고요.
라면 먹고 처리하는 곳도 음식물처리기가 있어 깔끔하게 뒷정리 가능하고 누군가 계속 신경써서 관리하시는 것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