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아난타라 리버사이드에서 2박 더 수코타이 방콕 호텔에서 2박을 예약했어요. 푸른 숲속에 들어온 것만 같았던 아난타라에서 체크아웃하는 날이었어요.
아난타라는 정말 넓으면서 그림 같은 곳들 뿐이었어요! 산책만 해도 힐링 그 자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사진을 안 찍고 갈 수가 없더라구요.
체크아웃 전에 못 찍었던 사진들 많이 찍고 가세요! 태국 여행을 다시 온다면 아난타라에서만 쭉 묵고 싶을 정도로 직원들의 친절함, 서비스, 숙소의 청결, 주변 경치 뭐 하나 빼먹지 않고 다 좋았어요!
조식을 먹으러 갈 때, 수영장을 갈 때 어딜가든 마주쳤던 직원분들이 저희를 보고 "싸왓디캅"하며 인사해줬던 순간들은 평생 잊지 못 할 거에요! 4일차, 더 수코타이 방콕 체크인 오후 2:00 / 체크아웃 오후 12:00 The Sukhothai Bangkok Hotel · 13/3 S Sathon Rd, Khwaeng Thung Maha Mek, Sathon, Bangkok 10120,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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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국 방콕 9월 자유여행 후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