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밤, 오늘은 간단하게 딱! 먹을게 필요했는데 군만두맛집에다가 군만두 김치와 고기를 주문했다!
역시 바삭... 핵맛이야...
하고 군만두를 비우고 5분도 안지났는데... 제주사는 친구께서 전화가 왔다ㅎㅎㅎㅎ 어디야?
나와! 맥주한잔하자!
듣자마자 옷갈아입고 나올준비를 해서 간만에 보는 친구를 위해 뛰어가줌.... (샤워도 다하고 만두먹고 드라마보고 잘려했는디 제주에서 간만에 인천컴백한 친구를 위해 집순이가 나간다!)
음...병맥하면 350ml로 생각하고 주문했는데 500ml이었다. 하하하하 그래도 두병이나 뿌셨지!
먹는 와중에 조카님에게 푹~빠져있는 친구와 페이스타임 하며 한잔! 친구입에 맞춰 한입줌ㅎㅎㅎㅎㅎㅎㅎ 쟤는 술도..........
벌써 가을 끝무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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