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으로 인해 집 -> 회사 -> 집 -> 회사 -> 집 별탈없이 그냥저냥 살아있는 중입니다! 점심먹고 건물 공사하는거 보면서 여기 무슨 카페가 들어올라나 궁금했는데 어느새 오픈을 딱!
해서 오픈날 가보았죠! 내부가 깔끔하게 잘되어있더라구여!
일단 음료종류가 어마어마하고 식사를 대처할 수 있는 스프나 빵 이런메뉴까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사장님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탁탁 내주었어요.
역시 트리나 이런건 밖에서 봐야 제맛이지. 천장인테리어가 너무 제스탈.
일단 저희는 아포카토를 주문했어요. 달달구리하게 짠!
너무 맛있음. 카페인과 달달구리를 같이 섭취하는 달콤하게 피곤함을~~~~ (요건 잠깐이긴하쥐여...
점..........
직딩에겐 필수! 카페인수혈! 새로 오픈한 갈산역카페 우지커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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