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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의대 입시반..

 초등 4학년 의대 입시반..

출처. 조선일보 한국이 아무리 선행학습과 교육열이 강하다지만 초등 4학년 의대 입시반이라니 ㄷㄷ 일찍 시작할 수록 좋다는 말이 있다지만 이걸 두고 하는 소리는 아닐듯 싶다.

전부 그 나이때마다의 적정선이라는게 존재하니 물론 성인이 되서 의사가 되면 좋긴 할것이다. 남이 봤을 땐 100% 부러움을 살 것인데 나 스스로도 그런지를 한 번쯤은 생각해봐야겠지만 초등생에게 그런것까지 요구하는게 맞을까 싶네요.

초등학교때 꿈이 뭐냐고 물었을 때 대통령, 과학자, 의사라고 대답하는거 보면 또 괜찮은 것 같기도 한데.. 저도 의사라고 중학생까지 얘기했던 기억이..

하지만 위와 같은 모습이 서울 강남 대치동에서는 당연한거고 치열하게 산만큼 값진 보상이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생각해보면 반강제로 교육을 시키며 의사를 만들어준 환경에 감사할 수도 있겠네요.

물론 아이 교육은 정답이 없는 문제긴한데 전 아직까지 건강하고 착하게만 살았으면 싶지만 나중엔 또 달라질지도 모르겠죠. 이럴때보면 학군지에 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