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무순위 경쟁률도 떴네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39와 49의 눈치싸움이았다고 봅니다.
집은 거거익선으로 클수록 좋은데요. 개인적으론 50평대 이상부턴 큰 의미는 없다고 보지만, 물론 펜트는..
당첨이라도 되고 싶은 사람은 29를 넣은거 같고 큰 평수인 49가 좋지만 경쟁률이 높을 것 같아 39로 쓴 사람도 많을 겁니다. 물론 자금이 부족해 39를 쓴 사람도 있겠지만, 제 주변에도 마감 전까지 평형대를 고르는데 고민을 하더군요.
어찌됐든 공급세대수가 49타입이 39타입보다 적음에도 신청수는 더 많을걸보니 너무 작은 평수는 비선호하는게 느껴지네요. 29타입 같은 경우는 공급세대수가 2개밖에 없어 655대 1이라는 경쟁률이 큰 의미를 가지진 못할듯 하고요. 39는 20대 1 49는 105대 1 입니다. 물론 무순위는 신청해놓고 포기해도 불이익이 없습니다.
또, 전국의 신청자까지 감안했을 때 허수는 꽤나 많을겁니다. 하지만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무난히 완판될 것 같고 영등포 자이 디...
원문 링크 : 둔촌주공 무순위 경쟁률을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