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년에는 전세대출 혼란을 주지 않는다며 실수요 피해를 최소화 시킨다고 했죠.
추가로 전세보증 상한 기준도 수도권 5억에서 7억, 지방은 3억에서 5억으로 상향되네요. 서민 실수요자 금융지원을 목적으로 최대 보증한도는 2억원으로 유지합니다.
물론 전세는 투자가 아닌 실수요이기때문에 피해를 봐서는 안됩니다만 다른 가계대출은 막으면서 전세대출은 더욱 장려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2.
기사글 먼저 살펴보죠. 서울의 7억원 전세 아파트로 이사를 계획 중인 A씨는 부족한 보증금 1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은행에서 전세대출을 알아봤으나 임차보증금이 5억원을 초과해 주택금용공사 보증 전세대출을 이용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
전세대출, 내년엔 수도권 7억원도 가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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