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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하러 가는 길..

 계약하러 가는 길..

제목그대로 부동산 하나 더 계약하러 갑니다. 매물들 계속 수색하다 놓친곳인데, 어제 저녁 급하게 연락이 와 가격만 듣고 바로 계약금부터 넣었네요 평소 가격 데드라인은 갖고있던 곳이라.. 3분 고민하고 바로 계좌쐈습니다.

등기병이 이렇게 무서운.. 막상 넣고보니 세금걱정에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이미 계약금을 넣은 상태라 기쁜맘으로 갑니다.

지역은 평소 제가 포스팅하던 곳 중 한 곳입니다. 반차까지 쓰고 가는 길인데, 계약하고 스스로에게 맛있는 음식이나 선물해줘야겠습니다.

지금도 제 주위에는 공포분위기 속에서도 계약하는 분들이 있는데, 감당한만큼 버는거겠죠. 근데 물리면 타격이 크기에 그만큼 다들 치열하게 공부도 하는..........

계약하러 가는 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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