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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신도시 정비사업 슬슬 시작하려나 보네요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슬슬 시작하려나 보네요

1. 지금 시장에서는 간간히 급매들만 거래되는 와중에 서울 주요 입지나 재건축, 1기 신도시쪽은 급매도 거의 나오지 않는 상황입니다.

대선 이후 되려 문의가 늘기도 했으니까요. 1기 신도시의 개발에 대한 당선인의 공약이 처음 거론했던거와는 다르게 흘러갈 가능성이 높지만 인수위에서 다시 한 번 말을 꺼냈습니다. 하지만 보고나서 저건 좀...이라는 생각을 들게 만든 것도 있었습니다.

내용 살펴보도록 하죠. 2. 일단 기사의 핵심은 2가지로 보이는데요.

분당, 일산 등 1기 신도시들의 용적률을 최소 300%까지 상향할 방침이며 역세권은 500%까지도 상향할 방침입니다. 또, 세입자엔 청약물량을 우선 배정한다고 하네요.

용적률같은 경우는 안을 확정하고 곧바로 추진한다고 하니 빠른 시일내에 발표날것으로 보이고 정비사업에서 중요했던 공약 중 하나인 30년 이상 안전진단 면제에 관해선 잡음이 많아 한다안한다의 갈등이 심해보여 이건 좀 더 기다려봐야 할 듯 싶습니다. 완전 배제가 아닌 고려도 해본...

# 1기신도시용적률상향 # 1기신도시정비사업 # 세입자청약우선배정 # 안전진단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