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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쉽지 않다..

 역시 쉽지 않다..

자료출처. 인베스팅, FED WATCH 위 사진들은 차례대로 미국 2년물 금리, 10년물 금리, 9월 FOMC 회의 이후 예상금리, 23년 6월 FOMC 회의 이후 예상금리다.

전부 나열해보고 드는 생각은 무엇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쉽지 않다는 것.. 2. 9월 FOMC 회의 이후 예상금리에서 50BP인상이냐 75BP인상이냐의 추측이 나오는 가운데, 75BP인상에 대해 더 무게를 두는 모습입니다.

저번주만 하더라도 50BP가 우세했는데 역시나 회의 직전까지 예측은 무의미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네요. 또, 내년 상반기가 끝나갈 무렵인 23. 6월 FOMC 회의 이후 기준금리가 4%가 넘을 것이다라고 보는게 50% 가까이 됩니다.

내년 상반기부터 금리인하? 어림없다는 얘기겠죠. 7월 CPI가 발표되며 인플레 고점과 함께 파월의 발언으로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조절에 들어간다는 환호가 있었지만 점점 더 불안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고 그것에 대한 방증이 2년물 금리와 10년물 금리의 움직임...

# 9월FOMC # 미국10년물 # 미국2년물 # 미국기준금리 # 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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