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펠탑#유럽여행#유럽#여행#프랑스#파리 영국은 정적인 도시라면 프랑스는 자유로운 도시다! 맨 처음 영국에 갔을때는 영어로 어떻게 어떻게 해서든 소통이 되었는데,, 프랑스 북역에 도착한 순간부터 뭘 해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길을 물어볼라고 했는데 프랑스어를 하길래 아....
망했다.. 라고 생각함 프랑스 인들은 생각보다 영어를 잘 하진 못한다는게 함정 교환학생 갔을때도 프랑스에서 온 친구들이 있었는데 한명은 영어를 정말 못했다!
(5명중 4명은 잘함 , 어느정도의 편차가 존재하는듯!) (유럽 환상 깨기) 그리고 에펠탑에는 새벽까지 술마시는 관광객들이 많고, 쓰레기 많고, 지하철역에 응가쌈 ㅋ큐 , 지하철에서 냄새도 남 그리고 프랑스 지하철은 요금이 은근 비싼데 지하철 개찰구에 표는 안넣고 슝슝 넘어다님 막장이야 사실 프랑스가 이부분에서 평이 갈리는듯 하다!
사람들이랑 노는걸 좋아하고, 자유로운 사람은 프랑스를 좋게 기억하고 ! 더러운걸 싫어하고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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